# 모터 이음(회전음) 검사, 소리로 판정하는 방법

Canonical URL: https://deeplyinc.com/ko/cases/motor-noise-inspection
Language: ko
Solution: industrial
발행일: 2026-09-23
마지막 검증일: 2026-09-23

숙련 검사자가 귀로 하던 이음 판정을 회전음 데이터 기반 자동 판정으로 바꿔요. 사람마다 다르던 기준을 하나로 맞추고 무향실 없이 라인 안에서 검사해요

## 분류

- 산업: 자동차 부품
- 공정: 조립 후 검사
- 검사 대상: 모터·액추에이터
- 대상 소리: 모터 이음

## 과제 개요

모터를 조립한 뒤 회전시킬 때 나는 소리를 학습해 이음과 결함 여부를 자동으로 판정하는 방식이에요. 작업자가 귀로 판정하던 이음 검사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고, 숙련 검사자가 퇴직하면 판정 노하우도 함께 사라질 수 있어요. 디플리는 모터 이음 검사를 4건 적용했어요

## 주요 Task

- 작업자 청각 판정을 회전음 기반 자동 판정으로 전환
- 검사자마다 다른 판정 기준을 데이터로 정리된 하나의 기준으로 통일
- 무향실이나 검사룸을 새로 짓지 않고 라인 안에서 검사
- 숙련 검사자의 판정 노하우를 데이터로 남기기

## 현장 과제

- 반복적인 청각 검사는 피로도와 판정 일관성 문제를 함께 가져왔어요. 검사자는 짧은 시간 안에 비슷한 모터 소리를 빠짐없이 들어야 했고, 교대 근무가 길어질수록 같은 기준을 유지하기 어려웠어요
- 야간과 새벽 시간대에 불량 판정이 상대적으로 더 자주 나오는 경향이 확인됐어요. 교대 근무 체계에서 흔히 나타나는 패턴이에요
- 숙련 검사자의 판단 기준을 신규 검사자에게 전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어요
- 청각 검사를 대체하려고 무향실을 새로 지으면 1~2억 원 규모의 투자가 필요하고, 라인을 옮길 때마다 검사실을 다시 만들어야 했어요

## 현장 조건과 제약

- 교대 근무로 운영되는 양산 라인
- 무향실 없이 간단한 차음만 가능한 라인 내 검사 위치
- 회전체 특성상 비전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모터 내부 결함
- 진동의 저주파보다 소리의 고주파 대역에 더 많이 반영되는 불량

## 적용 방식과 시스템 구성

- 마이크 기반 회전음 분석
- 생산라인 PLC와 직접 연동
- 한쪽 서버에 장애가 나도 검사가 멈추지 않는 서버 이중화
- 모터에 전원을 인가한 뒤 회전음으로 판정

## 성과 요약

핵심 지표
- 82%: 모터 불량률 감소 (정의: 회전음 자동 판정 도입 전과 비교한 모터 불량률 감소 폭)
- 82%: 모터 불량률 감소 (정의: 회전음 자동 판정 도입 전과 비교한 모터 불량률 감소 폭)
- 4건: 모터 이음 검사 적용 (정의: 모터 이음 검사를 적용한 현장 수)
- 100%: 검사 효율 향상 (정의: 같은 시간에 처리하는 검사량이 도입 전의 2배)

## 측정 조건과 한계

- 측정 조건: 진동과 소리 비교는 자동차 부품 제조사의 모터 케이스를 대상으로 했어요. 판정 기준은 데시벨(dB) 측정값을 현장 연구소와 교차 검증해 정했어요
- 한계: 판정 정확도는 모터 종류, 회전 조건, 라인 소음 환경에 따라 달라져요. 현장마다 PoC로 먼저 확인한 뒤 판정 기준을 합의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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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Inquiry](https://deeplyinc.com/ko/inquiry)

## Machine-Readable References

- [llms.txt](https://deeplyinc.com/llms.txt)
- [llms-full.txt](https://deeplyinc.com/llms-full.txt)

